새로 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앵무새

회색 앵무새 "콩"이 입니다. 사오기 전부터 "콩"이라고 불렸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소리를 낼 수 있어요. 최근에는 까치 소리를 자주 냅니다.

낙서한쪽 하루하나 낙서장


꿈속에서(세상 밖의 세상에서) 하루하나 단편 이야기

c는 먹다만 울쿰 한 막대를 쥐고는 움막 밖을 처다봤다. 밖에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는 풀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모습을 보인건 그가 알고 지내던 b, b는 최근 부족의 동향을 발빠르게 알고 있는 편이다. 그런 b가 썩 기분좋은 표정이 아니다. 
"움.. 안좋은 일이라도 있던?"
c가 울쿰을 마저 먹으며 물었다.
"아니 f가 화내며 가지 뭐야"
b는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절래 절래 저으며 털어놓는다.
"곧 풀리겠지."
b가 부족의 일은 얘기 안하고 f의 얘기를 한다.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얘감이 드는건 나쁜일이 아닌가 보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나 저나, 와나푸나는 잘 고처젔나 가봐야겠어"
c는 b에게 남은 울쿰 몇게를 넘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움막 밖은 아직 밝은 빛으로 가득했다. 아이들은 서로 쫓아다니며 놀고 있었고, 어른들은 각자 자기 일을 하는데 자리잡고 있었다. 어딘가에서 한낮을 알리는 흐툰 소리가 멀지만 뚜렸이 들린다.
와나푸나는 족히 한나절을 걸려야 가볼수 있다. 지금가면 두번째 달이 떠 있을 무렵에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와나푸나를 볼 생각에 c는 발걸음이 제법 가벼워졌다. c가 어렵사리 구한 것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와나푸나는 숲의 움직이는 것이기도 하지만 망가지게 되면 여러가지 생물들의 힘을 빌어 고칠수 있는 것이기도 했다. 전문가 부족이 따로 있을 정도다. 오늘은 그 전문가를 찾아가는 날이다.

하루 세끼가 내몸을 망처? 소소한 생활얘기


이시하라 유미의 책들을 검색해 보면 먹는 것과 체온에 대한 것, 소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 놓은 저자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왜 나는 살이 안빠질까...ㅜㅜ'라는 의문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들어 고기를 많이 섭취한 까닭에 지방과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해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집에 믹서기가 없기에 당근과 사과를 집에 들여와 아삭아삭 먹어보니 괜찮았다
그리고 밥 먹는 시간의 공백의 시간도 더 생기니 이 생활에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 내용은 일본음식얘기를 하며 먹으라 하지만 한국에서도 해나갈 만 한 내용이다.
자신에게 알맞는 소식을 하자. 다이어트에도 성공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일자리를 얻으려고 구직중.. 지금 그는 진행중

내 나이 즘 되면 돈도 벌어야 겠고, 나중을 위해서 저축도 해야 하겠고 해서 구직 중이다.
배우는 데 집중 하는 것도 이제 직장에 집중해야 하겠다.

car애니메이션 여행 캐리어가방 소소한 생활얘기


길가 디즈니 캐릭터 전문 가판대에서 캐리어를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구조는 정말 저렴하게 보이지만 가격은 희귀성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꽤 된다.
6만 5천원~ 원래 7만원인데 선물한다고 하니까 깍아주셨다. ㅋ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었지만...

집에 외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9만~10만원 가량 하는 직수입 제품이다. 잘샀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선물받은 사람이 쓰기는 잘 쓸 거 같아서 맘에 든다.


장미 전지하기? 실습의 기록

얼마전에 가을즘에도 또 장미가 필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밖으로 나가 장미를 손봐줬습니다.
원리는 첫번째 꽃이 피었을 때, 그 꽃이 지기 전에 한번 잘라주면 장미나무가 자극을 받아서 같은해에 또 장미가 핀다는 겁니다.
단, 장미가 시들고 난 것은 잘라줘도 또 안핀다는 겁니다.

잘라주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이 상태의 장미에서 장미 바로 아래의 잎은 잎의 수가 3개입니다. 그 아래잎들은 5개입니다.

이렇게 다섯잎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서 또 꽃이 나온답니다.

쉽죠~
이번해는 꽃이 졌으니 다음해부터 해 보시길~

그리고 장미는 꺾꽃이가 된다고 합니다. 잘라서 심어보세요.


많이 자랐습니다. 고양이



이랬던 놈들이

이렇게나 컸어요. 다른데 줘야 되는데 시기가 늦지나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어미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사람을 좀 피해다닙니다. 막상 잡히면 저항은 많이 않하네요.
나머지 두놈은 다른 사람이 가져갔습니다. 건강히 잘 살기를 바래야줘..
사람에게 잘 적응한 어미 봄이는 낮동안은 이렇게 줄에 매놔야 됩니다.
집에 들어와서인데 들어와도 크게 일내지는 않습니다.
쓰다듬어주면서 목밑을 만져보면 그르르~ 떨고 있습니다. 쓰다듬으니 좋다는 뜻 같습니다.
새끼들이 밥을 많이 먹는지 어미는 아직 살이 많이 않붙었네요.
누워있는 이놈은 수컷인데 어릴때부터 사람을 굉장이 피해다녔는데 커서도 그럽니다..
어릴때 길에서 잡혀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만지는 것도 굉장히 싫어해서 다쳤을때 치료해주느라 애먹었습니다.
너무 도망다니고 할쿼서요. 밥먹을때만 만지면 가만히 있어요.
그르르도 않하는거 같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냥이들은 침입자로 보는지 경계를 합니다.
근데 새끼들하고 봄이하고는 잘 지냅니다.

허블 망원경으로 본 우주 소소한 생활얘기

생각해볼만한 얘기를 퍼왔습니다. 다운받아서 보세요. 좋은 내용이에요. 파워포인트 파일인거 같습니다.


봄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고양이


주변이 털로 좀 지저분하지만...
4마리인데 한가지 색으로만 덮여 있는 걸 보니
모두 수컷으로 보입니다.
하얀 넥타이를 한 듯한 아주 까만 놈이 한마리 있어서 특이합니다.




좀처럼 잘 안주는 캔 사료를 사다 줬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할텐데
봄이도 건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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